<인사>울진군 인사행정 논란 마무리 되나?

울진21l승인2018.11.05 16:49l조회수2,06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김창수 4급 서기관 자치행정국장으로

민선7기 전찬걸 군수 인사행정의 난맥을 보여주면서 세간에 논란이 되었던 4급서기관에 대한 인사가 마무리되었다. 첫 인사가 단행된 지난7월1일 이후 4개월 여만이다.

울진군은 11월5일자 논란의 중심에 섰던 김창수 서기관을 자치국장으로 전보 발령내는 등 4급 1명과 5급3명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취임이후 지속적으로 야기된 인사행정관련 논란이 수그러 들것인가에 대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이번인사가 당사자의 소청심사 등 법적 논란끝에 단행된 것이어서 울진군 인사행정 관련 담당자의 책임문제 등 후속조치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울진21  uljin21@uljin21.com
<저작권자 © 울진21,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울진21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사업자명칭 : 인터넷신문사업  |  사업자대표 : 김정  |  등록번호 : 경상북도 아00129
등록연월일(수정) : 2010-05-17  |  제호 : 울진21닷컴  |  발행인 : 김정  |  편집인 : 김정  |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철수
발행소 : 경북 울진군 울진읍 읍내리 518-6  |  발행연월일(수정) : 2010-05-17
Copyright © 2018 울진21. All rights reserved.